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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평'단위 사용 전면 금지
| 작성일 07.07.05       | 조회수 1,991  
 

  7월 1일부터 인치(inch), 평(枰), 근(斤)등 비법정단위 도량형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길이는 모두 미터(m)로, 넓이는 제곱미터(㎡), 부피는 세제곱미터(㎥) 혹은 리터(ℓ)로 무게는 그램(g)만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평'이나 '자', '되', '근'하는 단위들은 모두 퇴출되는 것이다. 이를 어길 시에는 건당 50만원이하의 과태료까지 물게되어 많은 혼선이 예상된다. 형, 타입, PY등도 사용할수 없고 제곱미터와 평을 병기하는 것도 금지된다.
  아파트 모델하우스의 경우 그동안 '평'으로 사용되던것을 전면 ㎡로 변경해야 하고, 더불어 바닥재 등 건축내장재도 ㎡단위로만 사용해야 한다. 바닥재등 건축내장재 업계는 제조사들은 그동안 ㎡단위를 병행하여 사용해 왔으므로 그다지 큰 혼선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인테리어점 등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통점에서는 당분간 많은 불편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